·
·
·
김이삭

김이삭

주어질 마지막까지 학교 공동체와 조화를 이루며 함께 걸어가길 소원합니다. 지금 여기에서만이 내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있음을 늘 기억하기 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