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상우

무엇보다 먼저 저를 이 학교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. 저는 미국에 있을 때 청소년부 전도사로 섬겼고, 지금은 한동글로벌학교에서 성경교사로 한국에 있는 다음세대를 섬기게 되었습니다. 저는 아이들이 성경을 배우는 것을 즐겼으면 좋겠고, 그 배움 가운데 이 세상과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했으면 좋겠습니다.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 중에 한 가지는 그 분의 나라를 먼저 구하는 것입니다 (마태복음 6:33). 학생들을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꾼으로 기르는 것이 이 학교의 비전이며 저는 이 비전을 참 좋아합니다. 이 비전에 동참을 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는 바로 “학생들과 교사들 전체가 하나님의 진리를 우리의 말과 행동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.”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운데 그리고 우리를 통해 임하게 하소서!